라스베가스의 의인들


중국 공산당 군인들이 총을들고 쳐들어 왔을때를 당시 어린나이였던 달라이 라마는 그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는 죽음앞에서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 라스베가스 총격사건때, 이런 죽음을 마다하지 않고,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병대로 아프카니스탄 전쟁에 두번이나 참여하고 명예전역한 Taylor Winston 은 현장에서 사람들을 피신시키다 부상자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자, 근처에 세워져 있던 트럭을 훔쳐서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앰뷸런스가 도착하기 전 까지 수십명을 트럭에 실어서 이송시켰습니다. 빗발치는 총탄속에서 사람들을 구한 것 입니다.

자기 자신도 목에 총탄을 입고 쓰러지기 전 까지 두려움에 빠져 피신을 하지 못하는 수십여명의 어린 소녀들을 피신시킨 어느 복사기 수리공도 있고, 전혀알지 못하는 낯선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몸으로 감싸 총탄으로 부터 보호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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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벽에 일어나 이번 라스베가스 총격사건으로 인해 희생된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를 하며, 주님께 이 의인들을 잊지 말아 달라고 눈물을 흘리며 간청했습니다.

“이 의인들은 무신론자일수도 있고, 교회에 발한번 들여놓은적이 없는 사람들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저에게 이렇게 응답하셨습니다.

“나는 이들을 의인으로 여긴다. 내가 그들을 잊지 않겠다.”

목숨이 위태로운 이런 극한 위험속에서 이 의인들은 어떻게, 왜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다른 사람들을 구했을까요?

용감해서? 죽음이 두렵지 않아서?

그들의 마음속에는 타인에 대한 사랑이 존재하고 있었기에 죽움의 두려움도 그 사랑 앞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던 것 입니다.

저는 누구에게도 교회를 나가라, 종교를 가져라 라고 강요하거나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행위가 구원을 가져다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모두가 사랑을 알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할 뿐 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율법을 잘지키고 하느님을 잘 믿는다는 사람들을 의인으로 여기시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은 그 사람이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고 마구 두들겨서 반쯤 죽여놓고 갔다. 마침 한 사제가 바로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는 피해서 지나가 버렸다. 또 레위 사람도 거기까지 왔다가 그 사람을 보고 피해서 지나가 버렸다. 그런데 길을 가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그의 옆을 지나다가 그를 보고는 가엾은 마음이 들어 가까이 가서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싸매어 주고는 자기 나귀에 태워 여관으로 데려가서 간호해 주었다.

다음날 자기 주머니에서 돈 두 데나리온을 꺼내어 여관 주인에게 주면서 ‘저 사람을 잘 돌보아 주시오. 비용이 더 들면 돌아오는 길에 갚아드리겠소.’ 하며 부탁하고 떠났다.

자, 그러면 이 세 사람 중에서 강도를 만난 사람의 이웃이 되어준 사람은 누구였다고 생각하느냐?” 율법교사가 “그 사람에게 사랑을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루가 10:25-37)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하느님의 뜻 이란, 사랑을 알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마태복음 25장에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심판의 날에 사랑을 실천한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늬들은 내가 굶주렸을때 나에게 먹을것을 주었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병들었을때 나를 보살펴 주었다. 그러니 늬들은 천국에 들어와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이 사람들은, “당신이 누군데 우리가 당신에게 먹을것을 주고 보살펴줬단 말입니까? 우린 당신에게 그런일을 한적이 없습니다.” 라고 응답합니다.

그러자 예수는, “아무튼 됐고, 그런셈이니 천국에 들어와라.” 라고 말하십니다.

율법의 정신도 모르고 율법을 지킨다며 십일조나 열심히 내는 사람들은 뭐시 중헌지 를 모르는 사람들 입니다.

그 십일조로 수백억, 수천억을 써서 멋들어진 교회건물을 짓고, 먹사님 벤틀리 승용차 뽑아드리는게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거라 생각하십니까?

당신들은 사랑이 뭔지, 하느님의 뜻이 뭔지도 모르기에 그런 사악한 행동을 하는 것 입니다.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하느님도 모릅니다. (하느님은 모르고 하나님만 압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예수께서는 심판의 날 이렇게 말씀하실 것 이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e that work iniquity.

나는 늬들이 누군지 몰라. 지옥으로 꺼져 이 사악한 자들아.

God = Love

하느님은 곧 사랑이시라, 사랑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너무나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죽어서야 알게될 것 입니다.

p.s. 제가 가장 마음아파하고 불쌍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율법이나 교회 교리같은것에 노예가 되어, 사랑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 입니다. 시간낭비, 돈낭비 + 자학 (자기학대) 입니다. 이 사람들 머리속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아니, 저 인간은 의인이 아니지. 트럭을 훔쳤잖아. 그건 십계명을 어긴거라고. 트럭을 훔친건 옳은 행위가 아니니 회개해야 돼.” OTL

hackYa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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